내 이야기

후회하지 말자 - 2021 시즌을 마무리하며

에이라인 2021. 9. 21. 0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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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에 갈 수 있을까..

인천, 통영, 대콘은 0순위를 두고 가자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가자

여수는 홀이 작아서 진짜 가깝고 사이드도 별로 사이드 느낌이 없다
표 없어도 일단 여행삼아 가보는 것도?

그러나 협연 ㅋ
아마 대구로 가야겠지

처음 후기 남겨야겠다는 drive - 후배

왜 같은 프로그램의 공연을 많이 가는지?

왜 욕하면서 계속 가는지?

비행기표는 당일에 예매하자 ㅋ 취소표 어쩔

1년에 이런 연주 한 번정도면 충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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