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성진 공연
240507 예당 협연(도쿄필&정명훈)
에이라인
2024. 5. 10. 09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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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리]
합창석 H구역 1열 14~6번
왼손만 보임
더 오른쪽으로 가고싶다..! (번호 클수록 좋음)
[슈피협]
피아노소리 잘 안 들림.. 합창석의 고질적 문제점
특히 피아니시모는 아예 들리지 않는 지경까지 이름..
근데 카덴자가 진짜 좋았
[베교협 운명]
음.. 예습 안해가서 1악장 말고는 모르겠더라
호른 등 관악기가 너무 잘들려서 합창석이라 그런가? 했는데 그냥 음.. ㅂㄹ인걸로..
마지막 실연이 빈필이어서 그런지
현악기 특히 바이올린이 한 악기처럼 들리는 게 장점인가? 싶었는데 장점 맞음..
귀만 높아져서 우짜누..
[총평]
이제 성진이는 너무 잘한다.. 그리고 살이 엄청 빠져서 내 다이어트 상태를 반성했다.
협연 다닐 때 티켓값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.. 맞는 급은 그 정도 오케인 것.
[앵콜]
- 슈만, 트로이메라이
- 하이든 소나타 34번 3악장 (개 좋 았 음)
끝나고 유투브로 듣는 거랑 너무 다른데,,? 되게 발랄하고 뽕짝 굿
https://biz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40508050465
손편지 같은 조성진의 슈만…‘깔끔함의 극치’ 정명훈과 도쿄필 [고승희의 리와인드]
하나하나 공들인 음표들이 물잔에 떨어진 잉크처럼 서서히 번져갔다. 화려하진 않지만 유려했다. 신중하게 그리고 담담하게 누르는 음표마다 응축된 감정들이 내려 앉았다. 조성진의 슈만은 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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